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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들에게 건강한 치아, 행복한 미소를"

원내 [서울-빛의도시]와 [선물같은 사진] 전시회 개최


 

서울특별시 장애인치과병원(병원장 금기연)은 1월 7일(월) 세모치과 한진규 원장과 한아남 작가의 [서울-빛의도시]와 [선물같은 사진]展을 개최하였다. 

이번 전시회는 ▲내원환자 및 지역주민들에게 병원 내 다양한 볼거리 제공 ▲전시물이 주는 심신의 안정 및 보고 느끼고 즐길 수 있는 병원문화 정착 ▲치료의 목적을 뛰어 넘어 환자와 함께 공존할 수 있는 소통의 매개체 등을 바탕으로 병원 내 문화공간을 조성하여 의료서비스 만족을 넘는 환자 감동의 복합의료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계획되었다.

이번 전시회에서 사진 작품을 전시한 한진규 원장은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사물을 특유의 사진 기법으로 생동감 있게 표현하였고, 한아남 작가는 화려한 서울의 야경 및 서울의 과거와 현재를 중첩적으로 표현한 조형물 등을 전시하여 내원객들의 정서적 만족감 제공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평일 8:30~17:30, 토요일 8:30~12:00 병원 1~3층에서 운영되며 6월 30일까지 진행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