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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들에게 건강한 치아, 행복한 미소를"

제5회「하얀별이 거리 캠페인」 성료


 

서울특별시 장애인치과병원(병원장 금기연)은 지난 6월 22일(토) 왕십리역 분수광장에서 장애인 구강질환 예방의식 함양사업의 일환으로‘하얀별이 거리 캠페인’을 개최하였다. 

‘하얀별이 거리 캠페인’은 서울시 장애인 및 지역구민을 대상으로 하얀별이를 홍보하고, 하얀별이를 통해 구강질환의 예방 및 올바른 치아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개최되고 있는 행사로 올해 5회 차를 맞이하였다. 

서울특별시 장애인치과병원의 주최로 성동구 보건소, 대한치과위생사협회 서울시회의 협력 하에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본원 치과의사 3명, 치과위생사 4명을 포함해 총 42명의 인원이 참여하였다. 

캠페인에서는 5개의 부스와 포터블 유니트체어, 이동진료버스를 활용하여 장애인 및 지역구민을 상대로 ▲무료 구강검진 및 불소도포  ▲구강건강 체험관 ▲치과위생사가 알려주는 치아관리비밀 ▲하얀별이 이벤트존 ▲하얀별이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으며 이를 통해 구강건강관리법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고 구강질환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