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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들에게 건강한 치아, 행복한 미소를"

공공보건의료계획 시행결과 평가 4년 연속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서울특별시 장애인치과병원(병원장 서병무)2019123() 밀레니엄 힐튼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주관 2019 공공·응급의료 포럼에서 특수질환병원(광역이상-치과)분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4년 연속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서울특별시 장애인치과병원은 공공성 강화, 양질의 적정진료, 건강안전망, 미충족 보건의료 서비스 등 4개영역 종합평가 결과 최우수 평가등급을 받았다. 특히 구강관리가 어려운 저소득층 장애인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장애인 치과 이동진료사업’, ‘저소득층 장애인 아동 치과주치의사업’, ‘취약계층 구강보건진료사업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행사에서 전 직원을 대표하여 직접 상을 수상한 김운평 진료부장은 서울특별시 장애인치과병원은 국내 최초로 설립된 서울시 산하 장애인 전문 치과병원으로서 다양한 공공의료사업 전개를 통한 장애인 구강건강 증진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라며, “이 수상은 병원을 찾아주시는 환자 및 보호자와 진료를 위해 늘 힘쓰는 병원 직원들 덕분이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구강건강 증진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