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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들에게 건강한 치아, 행복한 미소를"

서울특별시 장애인치과병원, 「공공보건의료계획 시행결과 평가」 5년 연속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서울특별시 장애인치과병원(병원장 서병무)은 「2019년 공공보건의료계획 시행평과 결과」 특수질환병원(광역이상-치과)분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5년 연속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서울특별시 장애인치과병원은 공공성 강화, 양질의 적정진료, 건강안전망, 미충족 보건의료 서비스 등 전체영역 종합평가 결과 최우수 평가등급을 받았다. 특히 양질의 공공의료사업(장애인 이동치과진료사업, 저소득 장애인치과치료비 지원사업, 찾아가는 장애인 구강보건교육사업) 수행을 통해 장애인 구강건강 증진에 기여하였으며, 의료사각지대의 저소득장애인 치과치료의 진료 접근성과 적극적인 의료 질 향상을 통해 타 기관의 모범이 되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보건복지부 장관상 개인부문으로는 김나영 공공의료사업팀장이 수상하였다.  

서병무 병원장은 “공공의료보건계획 시행결과 평가 5년 연속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게 되어 감사하다.”라며, “서울특별시 장애인치과병원은 국내 최초로 설립된 서울시 산하 장애인 전문 치과병원으로서 다양한 공공의료사업 전개를 통한 장애인 구강건강 증진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현재 COVID-19로 인해 연간 공공보건의료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지 못해 안타까운 상황이지만, 해당 사업 예산의 적절한 분배를 통해 공공의료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