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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들에게 건강한 치아, 행복한 미소를"

2016 장애인 구강보건교육 동치미 사업 개시

2016 장애인 구강보건교육 동치미 사업 개시

□ 서울특별시 장애인치과병원(병원장 김영재)은 장애인 및 보호자 등을 대상으로 올바른 구강건강관리 능력을 길러주기 위한 ‘2016 찾아가는 구강보건교육’ 동치미 사업이 24일 강남 장애인복지관을 시작으로 올해 첫발을 내딛었다.

□ 이번 교육대상은 지난해 대비 약 50% 확대한 400여명으로, 올해 말까지 15개 기관을 순회할 예정이다. 교육은 이론수업을 바탕으로 ▲구강질환 예방퍼즐 맞추기 ▲구강관리 습관 게임 ▲치면착색제를 활용한 양치법 ▲큐스캔 작동 등 작년 대비 체험 활동과 같은 실습에 비중을 높였다.

□ 특히 올해 교육사업 중 눈에 띄는 점은 교육 후 기관에서 요청이 있으면 찾아가는 장애인이동치과진료 서비스가 함께 제공된다.

□ 서울특별시 장애인치과병원 공공의료사업단 김미경 단장은 “장애인은 비장애인보다 치과 진료를 받기가 어렵기 때문에 평소 구강관리와 구강질환의 예방이 중요하다”면서 “향후 찾아가는 구강보건교육 동치미 사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서울시 복지재단과 함께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한편, 동치미 사업은 서울특별시 장애인치과병원과 서울시 복지재단이 협력하여 지난해 처음 진행한 사업으로, 올해 초 서울시 복지재단과 함께 2015년 동치미 사업의 결과를 공유하고, 기관별 만족도 조사에서 미흡한 점과 개선방향을 논의하는 ‘동치미 사업 평가회’를 개최한 바 있다.


▶ 서울특별시 장애인치과병원 홍보담당 이동현 (thehyunny@naver.com)
[관련 보도자료(사진포함) 첨부파일 참조]바로열기로 할 것